
다낭 아우디 가라오케
중형·대형·VIP로 룸 등급이 나뉘어 인원과 목적에 맞게 고를 수 있는 한인 KTV입니다.

표시 가격은 확인 시점 기준입니다. 시즌·인원·시간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법: 주대는 인원수만큼 N분의 1로 나누고, 아가씨(도우미) 값은 각자 계산합니다. 예) 3인이 맥주 세트 + 롱타임 시 1인당 237$.
| 코스 | 구성·시간 | 가격 |
|---|---|---|
| 주류 세트 (인원별) | ||
| 맥주 세트 | 1인 세트 | 60$ |
| 소주 세트 | 1인 세트 | 80$ |
| 맥주 세트 | 1~4인 세트 | 110$ |
| 소주 세트 | 1~4인 세트 | 130$ |
| 양주 세트 | 1~4인 세트 | 150$ |
| 맥주 세트 | 5인 이상 세트 | 220$ |
| 소주 세트 | 5인 이상 세트 | 260$ |
| 양주 세트 | 5인 이상 세트 | 300$ |
| 아가씨 (도우미) | ||
| ONLY TC | — | 50$ / 1인 |
| SHORT · 숏 | — | 170$ / 1인 |
| LONG · 롱 | — | 200$ / 1인 |
2026-06-05 확인 · 공개 정보 기준 · 초이스 시각(운영자 확인 2026-10-16): 다낭 가라오케는 17:00에 문을 열고 첫 초이스는 18:00입니다. 문을 열 때부터 손님이 기다리는 편이라 17:30 무렵 도착을 권하며, 그다음 초이스는 방문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주말에 방이 없으면 1인 손님 이용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VIP 이용 시 방문 전 사전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타사 대비 가격이 높게 안내될 경우 언제든 문의 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 가격은 시기·인원·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총액을 사전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예약 전에 확인해 두면 현장에서 실랑이가 없습니다.
먼저 일행 인원을 대략 확정하는 것이 첫 단계다. 뉴민 가라오케는 인원별 룸과 세트 구성으로 운영되고, 룸 차지 없이 주류 세트 기준으로 정산되기 때문에 몇 명이 가는지에 따라 세트 선택이 달라진다. 인원과 주종(맥주 위주인지, 양주를 포함할지)을 미리 정해 두면 자리 안내와 정산이 깔끔하다.
저녁 1차로 가는 경우, 팜반동 한인타운에서 한식이나 현지식으로 식사를 마친 뒤 곧장 누민플라자 4층으로 올라오는 동선이 가장 편하다. 식당과 가게가 같은 권역이라 도보 이동만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다. 2차로 활용한다면, 미케비치 야경이나 한강변 산책을 마치고 그랩으로 '누민플라자 호텔'을 찍어 복귀하듯 들르는 코스가 자연스럽다.
소규모(2~4인)는 가벼운 세트로 시작해 필요 시 추가하는 방식이, 중규모 이상 모임은 인원에 맞는 룸과 세트를 미리 문의해 두는 방식이 좋다. 주말에 방이 없으면 1인 싱글 세트 이용이 거절될 수 있으니, 인원이 적은 날 주말 방문이라면 이 부분을 사전에 확인하면 당황할 일이 없다. 문은 17시에 열고 첫 초이스는 18시이며 예약제로 운영되니, 인원과 도착 시각을 먼저 알린다. 닫는 시각은 문의로 확인한다.
다낭 뉴민 가라오케는 팜반동(Phạm Văn Đồng) 거리의 누민플라자 호텔 4층에 자리한 한인 KTV다. 팜반동은 다낭 한인타운으로 불리는 권역으로, 한국 식당과 마사지숍, 호텔, 편의점이 한곳에 밀집해 있어 초행 방문자도 동선을 짜기 쉬운 지역이다. 뉴민 가라오케는 바로 그 한인타운 한가운데, 그것도 호텔 건물 안에 들어와 있어 숙소에서 멀리 이동할 필요 없이 가볍게 들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미케비치 해변과 손짜 반도, 한강 야경 명소가 모두 차로 가까운 위치라 저녁 식사와 야경 산책을 마친 뒤 1차 또는 2차로 이어 붙이기에도 무난하다.
가게는 누민플라자 호텔 4층에 있다. 같은 건물 5층에는 벤츠 가라오케가 따로 운영되고 있으니, 엘리베이터에서 반드시 4층임을 확인하고 내리면 헷갈리지 않는다. 택시나 그랩을 부를 때는 상호보다 '누민플라자 호텔' 또는 'Phạm Văn Đồng'을 기준점으로 잡는 편이 기사에게 전달이 빠르다. 팜반동 거리 자체가 한국인이 자주 오가는 구역이라 야간에도 차량 잡기가 어렵지 않고, 주변에 식당과 카페가 많아 일행을 기다리거나 모이기에도 편하다. 호텔 건물 안에 있다 보니 비가 오거나 더운 날에도 외부 노출 없이 곧장 룸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점도 실용적이다.
인원별 룸과 세트 구성을 운영하며, 룸 컨디션은 무난하다는 평이 많다. 화려함을 앞세우기보다 부담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무난한 한인 KTV 스타일로, 처음 다낭을 찾은 일행이나 가볍게 한잔하며 노래하고 싶은 모임에 잘 맞는다. 후기에서도 '상권 한가운데라 이동이 편하다', '룸 컨디션이 무난해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는 반응이 공통적으로 보인다.
숙소가 팜반동·미케비치 권역이라 멀리 움직이기 싫은 분, 한국어 소통이 되는 익숙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초행 방문자, 저녁 식사 후 자연스럽게 한 곳으로 이어 노래까지 즐기고 싶은 소규모·중규모 일행에게 적합하다. 인원과 주종에 따라 세트가 달라지므로, 방문 전 인원수를 어느 정도 정해 두면 자리 안내가 한결 수월하다.
상권 한가운데라 이동이 편하다는 평이 있습니다. 룸 컨디션이 무난해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형·대형·VIP로 룸 등급이 나뉘어 인원과 목적에 맞게 고를 수 있는 한인 KTV입니다.

구 텐프로로 알려진 한인 KTV입니다. VIP 룸과 위스키를 포함한 주류 라인업을 갖췄고, 예약을 먼저 잡은 뒤 방문합니다.

미케비치 해안가에 입지한 한인 KTV로, 좋은 분위기와 정돈된 복도·룸 구조가 돋보입니다.

누민플라자 호텔 건물 5층의 한인 KTV입니다. 같은 건물 4층이 뉴민이라 층수를 확인하고 올라가야 하고, 두 곳 모두 예약을 먼저 잡고 가는 방식입니다.
이 글에 정리한 다낭 불건마 9곳은 대부분 자정 전후로 주문을 마감합니다. 자정을 넘기면 애플·요정의 A코스 60분, 다낭 풍투이, 뉴 사쿠라만 주문을 받습니다.

관리사 퀄리티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고르는 초이스 시스템부터, 1:1·2:1 코스 선택, 처음 방문자에게 부담 없는 구조까지 — 다낭 돈키호테 마사지, 다낭 애플 스파, 다낭 베안 스파 세 곳을 한눈에 비교합니다.

다낭 에코걸은 17시에 문을 여는 가라오케를 직접 찾아가 18시 첫 초이스에서 눈으로 보고 고른 뒤, 술을 마시지 않고 바로 나가는 시스템입니다. 룸에 앉아 세트와 코스를 진행하는 일반 가라오케 이용과는 흐름 자체가 다릅니다. 술을 안 마시거나 밖에서 따로 식사하고 싶은 분, 그리고 혼자 방문하는 1인 손님에게 특히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영업시간과 잔여 룸은 당일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방문 전에 한 번 확인하세요.